에어컨 수리
소음·누수 증상은 이렇게 찍어 보내세요: 동영상·사진 실전 가이드
2026년 9월 12일
소음·누수 등 증상을 동영상과 사진으로 정확히 전달하는 실전 촬영 가이드와 파일명 규칙, 전달 시 포함할 정보를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.
수리 의뢰 전 동영상과 사진으로 문제를 잘 전달하는 실전 가이드
도입
소음·진동·누수 등은 말로만 설명하면 오해가 생기기 쉽습니다. 빠르고 정확한 진단을 돕기 위해 어떤 장면을, 어떻게 촬영해 전달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.
동영상 촬영 가이드
- 짧고 핵심적으로: 10~30초 이내로 증상이 명확히 드러나는 부분을 촬영하세요.
- 여러 각도에서 촬영: 소음은 소리의 방향이 중요하므로 실내기 전후·좌우에서 각각 한 번씩 촬영합니다.
- 상황을 재현: 동작 중, 전원 인가 직후, 정지 직전 등 증상이 발생하는 순간을 촬영하면 유용합니다.
사진 촬영 포인트
- 문제 부위의 근접 사진과 전체 전경을 함께 남깁니다. 동일 부위를 확대·축소 컷으로 찍으면 상세 확인이 가능합니다.
- 전원 차단부와 분전반 사진을 포함하면 안전 관련 사전 확인에 도움이 됩니다.
전달 시 포함할 정보
- 모델명·제조번호, 증상 발생 시각과 빈도, 최근 사용 패턴을 간략히 적어 동영상과 함께 전송하세요.
- 파일명 규칙 예: '20260901_ACX200_소음1.mp4', '20260901_실내기근접.jpg' 등으로 정리하면 확인이 편합니다.
현장 접근성 관련 안내
- 작업자가 장비를 가지고 들어가야 할 공간 폭이나 천장 높이 등 접근성 정보를 메모해 두면 방문 준비에 도움이 됩니다.
문의 및 촬영 지원
촬영이 어렵거나 어떤 각도로 찍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촬영 가이드를 제공해 드립니다. 필요하시면 1533-4959로 연락해 주세요.